시아준수 협박해 8억 뜯은 여성 BJ, 징역 7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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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협박해 8억 뜯은 여성 BJ, 징역 7년 확정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시아준수)를 협박해 8억 원 상당 금품을 가로챈 여성 BJ에 대해 내려졌던 징역 7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김준수.

사건이 알려진 후 지난해 11월 김준수 소속사는 A씨 사건을 인정하며 “이번 사건에서 김준수는 명백한 피해자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면서 “마약(프로포폴 등) 사건과 김준수는 전혀 관련이 없으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공갈 혐의로 김준수가 먼저 고발을 진행한 이후 경찰 조사에서 A씨에게 추가 마약 전과가 있음이 밝혀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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