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한 초등학교가 운동장을 뒤덮은 거위 배설물 문제 해결을 위해 훈련된 개를 도입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롱아일랜드의 아일랜드 트리스 초등학교는 지난해 4월부터 훈련견 ‘턱(Tuck)’을 운동장에 투입해 거위를 쫓고 있다.
앨리슨 스토크스 초등학교 교장은 "운동장이 온통 거위 배설물로 뒤덮이곤 했지만 턱이 나타나면 거위들이 10초 만에 모두 사라진다"며 "아이들도 똥이 줄었다고 말할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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