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FC서울을 대표하는 미드필더 기성용(36)이 시즌 중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할 가능성이 커졌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4일 축구계에 따르면 기성용은 서울을 떠나 포항으로 향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다.
풍부한 경험까지 더해 서울로 돌아온 기성용은 중원을 지키며 현재까지 국내에서는 서울 유니폼만 입고 K리그1 통산 198경기 14골 19도움을 기록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