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동생’ 박혜진 MBC 전 아나, 출판사 대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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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동생’ 박혜진 MBC 전 아나, 출판사 대표됐다

박혜진 전 아나운서가 출판사 대표로 근황을 알렸다.

박혜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2025 서울국제도서전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지난 200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혜진은 2014년 퇴사 후 다람출판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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