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내 탈출하면 살려는 드릴게"…물밑서 이란 분열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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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내 탈출하면 살려는 드릴게"…물밑서 이란 분열 작전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심 군 수뇌부를 겨냥한 군사 공격과 함께 “12시간 안에 가족과 함께 도망치라”고 경고하는 등 비공식적 협박 작전도 물밑에서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21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시위대들이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와 핵폭탄 모양의 풍선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AFP) 2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요원이 이란의 고위 장성에게 직접 전화를 건 음성 녹취를 공개하면서 이스라엘 정보기관이 이란 군 고위층을 위협하고 분열시키기 위해 비밀 작전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WP가 입수한 통화 녹음에서 이스라엘 정보요원은 이란 군 고위 장성에게 “지금부터 조언한다.당신에겐 아내와 아이와 함께 도망칠 수 있는 12시간이 주어졌다”며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지금 우리의 (제거) 목록에 있다”고 위협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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