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디즈니랜드 통째 빌려 9세 여아 '결혼식'…알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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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디즈니랜드 통째 빌려 9세 여아 '결혼식'…알고 보니

"공주에게 어울리는 하루를 만들어 달라"는 엄마의 요청으로 파리 디즈니랜드를 통째로 빌리고 엑스트라 100명까지 불러 열린 9세 여자 어린이의 '호화 결혼식'이 아동학대를 의심한 관계자들의 신고로 중단됐다.

보도에 따르면 토요일이었던 지난 21일 오전 파리 디즈니랜드에서 약 100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이 열렸다.

수사당국은 행사의 주인공이었던 아홉살 여아의 엄마(41)와 '신부 언니' 역할을 맡은 라트비아 여성(24), 신고자인 '신부 아버지', 그리고 '신랑' 역할을 맡고 이번 행사 준비를 총괄한 남성 등 4명을 일단 체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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