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지적에 흉기 휘두른 20대,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담배 지적에 흉기 휘두른 20대, 항소심서 징역형 집행유예

"다른 곳에서 담배 피워달라"는 말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벌금형을 초과하는 동종 전력 없는 점, 벌금 700만원을 공탁한 점, 정신 치료를 받는 점, 다시는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봤다"고 덧붙였다.

염씨는 지난해 5월 서울 성북구 장위동 한 식당 앞에서 "담배를 다른 곳에서 피워달라"는 말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