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젊은피' 김준하·최병욱 U-22 이민성 호 승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SK '젊은피' 김준하·최병욱 U-22 이민성 호 승선

제주SK FC 전방과 중원을 맡고 있는 김준하와 최병욱이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국가대표 소집훈련에 뽑혔다.

이번 이민성 호에는 제주SK U-22 출전카드로 올 시즌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준하와 미드필더와 공격을 맡고 있는 최병욱이 승선했다.

역시 2005년생인 최병욱은 동북중을 졸업한 제주유스 출신으로 오른쪽 윙포워드로 활약하며 올 시즌 K리그1 16경기에 출전했고 아직까지 공격포인트는 없지만 제주에서 공격수와 중원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