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wiz의 마무리 투수 박영현과 '괴물 중고 신인' 안현민이 올스타 선수단 투표에서 압도적 1위를 하고도 베스트 12에 선정되지 못했다.
김원중(롯데 자이언츠)은 선수단 투표에서 63표로 3위였지만 팬 투표에서 151만4천509표를 받아 총점 35.41점을 획득, 통산 세 번째 올스타 베스트에 뽑혔다.
이호성은 선수단 투표에서는 26표로 드림 올스타 마무리 투수 부문 최하위였으나 팬 투표에서 79만여표를 받아 총점 17.90점을 기록하며 드림 올스타 마무리 투수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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