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재현(강원FC)과 펠리페(천안시티)가 24일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20라운드 베스트 팀도 강원이다.
K리그2 17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천안과 이랜드의 경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감독 경질->우승 트로피'...첼시식 성공방식, 이번에도 통할까
K리그1 대전 마사, 상대 거친 파울에 척추돌기골절…"사과 받았다"
김부겸의 절박함 "30여년 경제 최하위 대구, 이젠 나를 쓰셔야" [만났습니다①]
'손흥민 7번 후계자' 시몬스, 시즌도 월드컵도 끝...토트넘·네덜란드 초비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