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아시안 팝 무대 되다…'아팝페'에 1만 관중 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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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아시안 팝 무대 되다…'아팝페'에 1만 관중 화답

파라다이스가 지난 주말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아시안 팝 페스티벌(이하 '아팝페')을 올해 두 번째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아팝페의 가장 큰 백미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호캉스 인프라 뿐만 아니라 치밀하게 설계된 상설 공연장의 최고급 음향 환경이었다.

파라다이스는 문화예술과 결합한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의 일환으로서 젊은 관객들이 파라다이스의 기업철학인 '아트테인먼트'를 통한 'Happy Mories'를 문화적 경험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춰 행사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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