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5∼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멤버들은 최근 국내에서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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