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최초로 잠실야구장에 다회 용기 사용이 시행된 데 이어 고척스카이돔(고척돔)에도 다회 용기가 도입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고척돔 내 15개 식음료 매장에 다회 용기를 도입해 올해 서울 소재 야구장에서 플라스틱 폐기물을 약 28t 줄이겠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오는 24일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라운지에서 서울 연고 구단(두산베어스·키움히어로즈·LG스포츠)을 비롯해 다회 용기 제작을 지원하는 아람코 코리아, 수거·세척하는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판매사인 아모제푸드와 '프로야구장 다회 용기 운영 업무 협약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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