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부상을 털고 복귀한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유격수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선 볼넷을 걸어 나갔지만 4회 세 번째 타석에선 중견수 뜬공에 그쳤다.
지난 21일 복귀전을 가진 김하성은 휴식 없이 세 경기를 연속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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