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최고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수적 열세를 딛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가 몸을 날려 공을 막아내고 있다.
파추카는 이날 슈팅 25개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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