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은 소식이 끊긴 아들 칠성을 그리워한다.
언론 보도를 본 마을주민들이 칠성이 때문에 동네 이미지가 추락했다며, 태원한테 분풀이한다.
방 검사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오자, 곤경에 처한 칠성에게 과거에 같이 공장에서 일했던 선자(안이서 분) 누나가 손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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