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킨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더 커졌다.이번 시즌 내내 킨을 꾸준히 지켜본 맨유 스카우트들이 최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지금은 그의 상황을 한층 더 적극적으로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심지어 지난 시즌에는 20경기에 출전하며 단 한 개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는 등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피오렌티나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1,300만 유로(약 191억 원)에 킨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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