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양산'을 의미하는 이 이름은 한국어 욕설과 발음이 비슷해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내지만 실제로는 매우 아름다운 장미 품종이다.
존넨쉬름은 독일에서 개발된 장미 품종이다.
거절이라는 꽃말은 일반적으로 사랑의 상징인 장미에서는 흔하지 않은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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