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22일 오전 7시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매드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F조 2차전 경기에서 2-4로 패배했다.
엄원상의 득점에 힘입어 울산은 한 점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10분 엄원상이 전방으로 침투하며 보야니치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살짝 벗어나며 득점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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