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사이영상을 받은 특급 투수 크리스 세일(36·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감독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앞서 "세일의 왼쪽 갈비뼈가 골절된 것이 확인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발표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8승 3패, 평균자책점 2.38, 탈삼진 225개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NL) 투수 3관왕에 올라 사이영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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