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선발등판, 6이닝 7피안타 1피홈런 2볼넷 2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곽빈은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오늘처럼 4실점을 하더라도 6~7이닝을 던지고 싶다.볼넷을 주더라도 의미 있게 주고, 맞더라도 맞으면서 배우자는 느낌으로 던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곽빈은 두산이 3-1로 앞선 4회말 무사 1·2루에서 LG 박동원에게 역전 3점 홈런을 허용, 팀과 자신 모두 어려움에 몰린 상황에서 빠르게 안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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