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의혹을 강력 부인한 주학년과 아스카 키라라의 스킨십 사진이 포착됐다.
해당 매체는 그런 아스카 키라라를 뒤에서 안고 있는 남성이 주학년이라고 알렸다.
주학년에 이어 아스카 키라라도 직접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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