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만에 다시 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치고, 도루까지 성공했다.
통증에서 벗어난 김하성은 9일 만에 다시 재활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1회 첫 타석에서 베테랑 왼손 투수 리치 힐의 시속 146㎞ 직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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