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잭슨은 패배 빌미가 된 어이없는 퇴장에 사과를 전했다.
첼시는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플라멩구가 후반 17분 곤살로 플라타 헤더 패스를 브루노 헨리케가 골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자 후반 19분 잭슨, 로미오 라비아를 추가하면서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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