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빅터 레이예스는 KBO리그 사상 첫 2년 연속 200안타와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을 향해 달리는 중이다.
디아즈는 올 시즌 73경기에서 27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KBO리그 적응을 마친 만큼 한층 나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디아즈는 개막 이후 11경기에서 타율 0.190(42타수 8안타) 2홈런, 6타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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