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매체인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1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이미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거라며 이번 여름에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손흥민이 전성기가 지났고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손흥민의 계약은 아직 1년 남았지만, 그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며 "손흥민이 토트넘에 남을 확률은 50%에 불과하다.
확률이 낮아질 거라고 분석한 이유에 최근 새로 부임한 덴마크 출신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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