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히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은 우크라이나군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에 대해 "전쟁 포로들의 의지에 반하여 송환된다면 문제"라고 말했다.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서는 "인권 상황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건 분명하다"며 "아동·여성·노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차별 없이 제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히난 소장은 지난 2022년 10월 한국에 부임한 이후 북한 인권에서 특히 악화한 분야로 '표현의 자유'와 '이동의 자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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