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결혼 한 달도 안됐는데…♥정영림에게 버럭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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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 결혼 한 달도 안됐는데…♥정영림에게 버럭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 정영림의 애정 넘치는 신혼 3주차 일상이 공개된다.

오는 23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이 결혼 후 둥지를 튼 울산 신혼집으로 제작진이 찾아간다.

이에 심현섭은 "그 뜨거운 건 내가 닦는다고 했잖아! 뜨거운 건 남자가 닦는 거라고...저번에 데어서 울었잖아"라고 별안간 영림에게 애정 어린 큰소리를 내지르며, 믿음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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