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전역에서 반려동물을 가게에서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될 전망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유럽의회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본회의에서 ‘개·고양이 복지 및 추적성’ 법안 초안을 찬성 457표, 반대 17표, 기권 86표로 가결했다.
이 법안은 불법적 반려동물 거래를 금지하고 최소한의 보호 기준을 마련, 사육·번식업자에게 강제력을 부여하자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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