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유도 기대주 ' 이현지(제주남녕고3)이 첫 세계선수권 정상 도전에 아쉽게 실패하며 동메달을 따냈다.
세계랭킹 4위 이현지는 1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유도 세계선수권 여자 +78kg 패자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네덜란드의 마릿 캄프스(세계 9위)를 허리 대돌리기 한판으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현지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1회전 탈락의 아픔을 딛고 어린 나이에도 1년 만에 정상권으로 도약하면서 2028 LA올림픽 금메달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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