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결승 득점으로 팀의 연패 탈출에 기여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1 리드를 지키면서 이정후의 득점은 결승 득점이 됐다.
4연패를 탈출한 샌프란시스코는 42승33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자리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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