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직원 다수의 임금을 체불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대지급금까지 부정수급한 사업주가 구속됐다.
A씨는 임금을 체불하면서 장애인 직원과 비장애인 직원을 차별하기도 했다.
직원들은 임금 체불에 시달리는데도 A씨와 그 가족의 생활에는 변함이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춘천 서면서 산불…헬기 6대 투입해 진화 중
[유형재의 새록새록] "찌루야∼" 부르면 달려오는 청설모…동화같은 교감 '눈길'
美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성명 작성…'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고유가 지원금 첫날 어르신들 '북적'…주민센터 수십명씩 줄 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