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등 직원 다수의 임금을 체불하고 국가가 지원하는 대지급금까지 부정수급한 사업주가 구속됐다.
A씨는 임금을 체불하면서 장애인 직원과 비장애인 직원을 차별하기도 했다.
직원들은 임금 체불에 시달리는데도 A씨와 그 가족의 생활에는 변함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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