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까지 타순이 내려간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 대신 볼넷으로 출루해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의 득점은 이날 경기의 결승득점이 됐다.
이날 3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1에서 0.259(278타수 72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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