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에 개인 플레이가 능한 아게호와가 시종일관 마이애미 수비진들을 괴롭혔다.
메시가 돋보인 경기였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에 따르면 메시는 풀타임 소화, 1득점, 슈팅 2회, 유효 슈팅 1회, 볼 터치 70회, 박스 안 터치 4회, 패스 성공률 77%(43/56), 공격 지역 패스 7회, 드리블 성공률 67%(2/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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