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여성'으로 위장…부자 남친들 집에서 명품 털다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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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여성'으로 위장…부자 남친들 집에서 명품 털다 덜미

부유한 남성들과 사귀며 그들의 집에서 명품과 가전제품 등 고급 물품을 훔친 후 되팔아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챙긴 사건이 발생했다.

그녀는 이 같은 수법으로 140만 달러(약 19억원)를 모아 집을 사겠다는 목표 아래 범행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 시골 출신인 인쉐(24)는 상류층 여성으로 위장한 뒤 상하이 등지에서 부유한 남성과 교제하며 범죄 행각을 벌이다 덜미가 잡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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