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유명 언론인 위안지아가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으로 선임된 데얀 주르예비치 감독의 능력에 대해 의문을 표했다.
위안지아는 주르예비치 감독이 23세 이하(U-23) 대표팀을 비롯해 중국의 연령별 대표팀을 이끌 때부터 그의 능력을 의심했다면서 주르예비치 감독을 선임한 게 잘못된 선택이라고 꼬집었다.
'소후닷컴'에 따르면 위안지아는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임은 농담이 아니다.비록 임시 감독이지만, 주르예비치가 어떻게 중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될 수 있는가?"라며 "그의 이력은 전부 부진하다.그는 반년 동안 유럽 각 팀에서 활동했다.1년 동안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고 이리저리 옮겨다녔다"며 주르예비치 감독의 경력이 부족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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