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 카솔라가 레알 오비에도의 승격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
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카솔라는 2023년 친정팀 레알 오비에도로 복귀했다.20년 만이었다.이제 스페인 라리가 승격을 바라보고 있다.레알 오비에도는 역전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3-24시즌 레알 오비에도에서 26경기 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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