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새 외국인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를 영입했다.
가라비토는 잔여 시즌 연봉 35만6666달러의 조건에 사인했다.
강력한 속구와 구종 다양성 덕분에 최근 2년간 NPB, KBO 팀들의 주목을 받은 투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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