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과 시모네 인자기 감독의 데뷔전은 모두 무승부로 끝났다.
전반 39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아센시오가 레오나르두를 넘어뜨려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레알이 교체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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