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3’ 변화 택한 울산, 클럽 WC서 마멜로디에 0-1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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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3’ 변화 택한 울산, 클럽 WC서 마멜로디에 0-1 패

울산 HD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첫 경기서 남아프리카공화국 강호 마멜로디 선다운스를 넘지 못했다.

울산은 킥오프 20초 만에 상대의 빠른 공격에 흔들리며 슈팅을 내줬다.

수비수 트로야크가 치료를 위해 잠시 떠난 사이, 마멜로디 이크람 레이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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