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LA 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오타니는 1이닝 동안 28개의 공(스트라이크 16개)을 던지며, 2피안타 1실점으로 첫 실전 경기를 마무리 했다.
오타니 쇼헤이.
특히 오타니는 663일 만의 실전 경기에서 최고 100.2마일(약 161.3km) 강속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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