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17일까지 올해 67경기에서 66개의 팀 사구를 기록했다.
17일까지 67경기에서 나온 사구는 66개.
핵심타자인 박건우가 경기 초반 사구로 인해 교체됐지만, NC는 타선 응집력을 살려 LG를 6-2로 격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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