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길(본명 길성준)이 피아노 영재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길과 제작진의 티키타카가 담겼다.
누리꾼들의 반응을 체크한 제작진이 "형님께서 '늙어 보인다'는 댓글이 많다"고 하자 길은 "나는 젊어보인다는 댓글이 더 많았는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0억 자산가' 전원주, 재산 노리는 두 아들 저격…"벌써 내 재산을" (영구TV)
'고위험 산모' 남보라, 기형아 검사 '정상' 판정…"심장소리 울컥해" (편스토랑)
박정아, '여명의 눈동자' 윤여옥 낙점…채시라 바통 잇는다 [공식]
故 차명욱, 등산 중 심장마비…오늘(21일) 8주기, 안타까운 이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