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출신 길(본명 길성준)이 피아노 영재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길과 제작진의 티키타카가 담겼다.
누리꾼들의 반응을 체크한 제작진이 "형님께서 '늙어 보인다'는 댓글이 많다"고 하자 길은 "나는 젊어보인다는 댓글이 더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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