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대표팀이 차기 사령탑 선발을 시작한 가운데 유럽축구선수권 우승 경험 명장이 관심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축구협회는 최근 2026 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에서 C조 5위에 그쳐 본선행 탈락이 확정된 뒤 대표팀을 이끌던 이반코비치 감독을 경질했다.
만치니는 1964년생 이탈리아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 축구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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