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체제 잔류 대신 임대가 유력해 보인다.
양민혁 임대는 경험을 주기 위함이라고 하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나가고 브렌트포드를 이끌었던 프랭크 감독이 부임했다.
“QRP 임대를 통해 잉글랜드 축구에 대해 경험을 풍부히 쌓았다.양민혁은 재능이 확실히 있다는 게 확인됐다.여름에 또 임대를 가는 게 양민혁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임대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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