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시아 투어는 FC바르셀로나가 2025/26 시즌 프리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일정이다.
실제로 이번 친선 경기는 디즈니+를 통해 시청 가능한 유일한 OTT 콘텐츠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은 물론, 대구에서는 FC바르셀로나가 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지역 축구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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