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더 비스트'…SSG, 28일 한화전서 김강민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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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더 비스트'…SSG, 28일 한화전서 김강민 은퇴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김강민 한국야구위원회(KBO) 전력강화위원이 23년간 몸 담은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은퇴식을 치른다.

2023시즌을 마친 후 은퇴를 고민하던 김강민은 한화의 지명을 받은 후 현역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강민은 2024시즌 41경기에만 출전했고, 정규시즌 막판 은퇴 결심을 굳힌 뒤 한화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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