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지 매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스쿼드를 진단하며 판매와 잔류 대상을 조명했다.
양민혁(19)은 임대 대상, 손흥민(33)은 미지수라는 진단을 내놓았다.
매체는 “프랭크 감독은 4개 대회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스쿼드를 구성해야 한다”며 지난 시즌 1군에서 활약했거나 임대된 39명의 선수를 차례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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