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한 여성이 입술 필러 시술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겪은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바스틸레포스트는 태국 여성 키티야 메나루지가 미용 시술을 받은 뒤 예상치 못한 부작용으로 얼굴이 부어오른 사연을 전했다.
메나루지는 입술에 볼륨을 더하기 위해 2년 전 미용 클리닉을 방문해 히알루론산 1㎖를 처음 주입했고, 이후 턱이 붓는 증상이 나타났지만 시술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으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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