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안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8구째, 낮게 들어온 138km/h 슬라이더에 속지 않으며 볼넷으로 걸어 나갔다.
친구 이정후 쪽으로 타구를 날리며 1타점 중전 적시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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